독서나 영화 기록 앱, 변형된 SNS로 앱이 우후죽순 등장한다. 그중에서 건질 만한 두 앱을 소개한다. 아마 이미 많이 알고 있을 텐데, 주로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보여주고 싶었다.나는 주로 왓챠피디아로 영화를 고르고, 키노라이츠로 현재 구독 중인 OTT 플랫폼에 존재하는지 확인하는 편이다. 왓챠피디아에도 관람 가능한 OTT를 보여주는 기능이 있지만, 월정액/대여/구독 여부 모두를 가장 최신 정보로 보여주는 앱은 현재 키노라이츠가 가장 좋은 것 같다.반면 왓챠피디아의 가장 큰 장점은 나의 별점을 바탕으로 다른 영화들의 예상 별점을 매겨 알고리즘 추천을 해주는 것이다. 또 꽤 최근에 업데이트된 캘린더 기능도 눈여겨볼 만하다. 왓챠피디아에서 별점을 매길 수 있는 콘텐츠는 영화/책/웹툰/시리즈로 총 4가지인데,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