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관광공사에서 개최한 '밤밤 페스타'의 첫 지역으로 부산이 선정되었다. 그리고 그의 일환으로 '2026 부산여행영화제'가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되었다. 7/18~19일 동안인데 18일 토요일 저녁에는 캔들라이트 공연과 의 야외상영이 이루어졌다. 그래서 오후에 영화 두 탕 뛰고, 저녁으로 부스 편의점에서 한강 라면을 끓여 먹은 뒤, 피로한 상태로 영화를 보았다. 너무 오랫동안 앉아있어서 엉덩이가 아픈 게 제일 힘들었다. 7시 반에 상영을 시작할 때는 주변이 아직 밝은 상태라 잘 안 보이다가, 완전히 어두워지니 운치 있는 루프 시어터가 되었다. 결과적으로는 굉장히 만족스러운 경험이었다. 만약 자주 들르거나 아카데미 행사까지 참여한다면, 유료 회원 전환도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.https://www.bse..